구매 만족도 평점
4.8

25-12-31
안광*

예전엔 피부에 열감만 올라오면 뭘 발라도 따갑고 더 붉어졌어요 그래서 진정 케어는 포기하고 그냥 버텼죠ㅠㅠ 근데 명화쌤이 그린박신 한번 써보라고 추천해주셔서 반신반의로 써봤는데요 진짜 첫 느낌이 어? 시원하다… 근데 안 따가워? 붉은기 올라올 때 냉장고에 넣어둔 그린박신 얇게 바르면 진짜 진정되면서 얼굴이 편안해지는 게 느껴져요 매일 써도 자극 없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너무 좋습니다 진정·쿨링·보습을 한 번에 해결해줘서 스킨케어 시간도 줄었고요 특히 여드름 올라오기 직전 뭔가 올라올 것 같은 날엔 듬뿍 바르면 다음 날 좀 잠잠해져요 명화쌤 아니었으면 이런 제품 있는지도 몰랐을 텐데… 지금은 화장대에 없으면 불안한 필수템이에요.
1659083164

25-12-26
홍승*

그린박신 저는 부산에 백혜진 피부연구소 백원장님 코칭을 받고 있습니다. 먼저 제품을 알게 되고 검색하다 제일 와닿고 끌리는 콘텐츠를 전달해 주시는게 인연이 되었습니다. 결론은 저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그린박신은 사용하는 제품 중에서 제일 활용도가 높고 평소 건조함에 제일 도움을 많이 받는 제품입니다. 한겨울에도 가끔 올라오는 볼에 열감도 잡아줍니다. 이젠 없어서는 안 될 필수템이 되었네요^^ 40대 이후부터 지성이었던 피부가 건성으로 바뀌면서 특히 볼 부위가 어떻게 관리해도 건조함이 사라지지 않아 몇 년째 고생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백 원장님의 코칭을 받기 시작하고 제품을 사용하면서 볼 부위의 건조함을 드디어 잡았네요!! 평소 관리와 클렌징부터 마무리까지 세세하게 저에게 맞는 코칭을 해주셔서 가능했습니다. 물론 제품도 좋지만 일상생활부터 기본적으로 피부에 영향을 주는 모든 부분을 콕콕 집어서 전체적으로 코칭해 주시니 저에겐 현재 시점에서 너무 큰 도움과 힘이 되고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일주일 한번 코칭 상담을 받고 있는데 정말 항상 진심이 느껴지시는 백 원장님!! 원장님의 좋은 에너지가 항상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25-12-25
이태*

피부에 열이 많아 항상 홍조를 달고 살았어요. 스트레스성도 있었지만요. “얼굴 피부는 차가워야 한다”는 저의 피부 멘토 명화 원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피부에 바르자마자 시원한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처음에는 다른 제품과 섞지 않고 단독으로 얼굴에 사용했고, 몇 개월 사용 후에는 원장님께서 코칭해 주시며 팩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이 제품은 정말 제 피부 열을 내려주는 1등 공신!! 열이 올라온다 싶을 때 피부에 그린박신 바르고 편안히 휴식하면 모공이 쫀쫀해지는 느낌이 들고 저는 특히 나비존 모공이 조금씩 줄어드는 혜택까지 덤으로 봤어요 ㅋㅋ 피부 열·홍조 고민 있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25-12-23
ae******

명화쌤 추천제품은 실패가 없네요☺️그린박신. 망카로션과 선크림의 파데프리 조합 덕분에 매번 실패해서 쌓여있던 팩트를 과감히 다 정리했습니다 ㅋㅋㅋ 화장대 위와 서랍이 아주 미니멀해졌어요 하루종일 촉촉하면서 과하지않은 파데프리라서 피부가 숨을 쉬고있는거 같아요 이마 좁쌀 트러블도 한두개빼고 가라앉아서 이마가 매끈해졌답니다 최고최고???? 초딩.중딩 딸들도 파데프리 팩트로 만들어 줬더니 올영 제품 안쓰고 망카제품으로 너무 잘 쓰고있어요~

25-12-20
김은*

쏘울터치 신원장님에게 코칭받으면서 홈케어를 하고 있어요. 그린박싱은 피부 수분 관리용으로 사용 중인 제품인데, 처음 써보고 가장 먼저 느낀 건 흡수가 정말 빠르다는 점이었어요. 겔 타입이라 보통 알로에겔을 떠올리기 쉬운데, 알로에겔처럼 겉에서 미끄러지거나 오래 남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에 바르는 순간 흡수되면서 정리되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고, 다음 단계 케어로 넘어가기도 편했어요.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점은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느껴지는 시원함이 다르다는 것이에요. 일시적으로 차가운 느낌이 아니라 바르자마자 피부가 진정되면서 열감이 내려가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수분 제품이지만 겉만 촉촉한 게 아니라 피부 안쪽까지 정리되는 느낌이라 관리 후나 피부 컨디션이 떨어진 날에도 자주 손이 갔어요. 가끔은 도톰하게 올려서 수분 팩처럼 활용하기도 했는데, 그때도 흡수가 잘 돼서 부담이 없었어요. 그린박싱은 수분을 많이 주는 제품이라기보다는 흡수력 좋은 수분으로 피부 컨디션을 안정시켜주는 역할에 가까운 제품이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