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피부에 열감만 올라오면
뭘 발라도 따갑고 더 붉어졌어요
그래서 진정 케어는 포기하고 그냥 버텼죠ㅠㅠ
근데 명화쌤이 그린박신 한번 써보라고
추천해주셔서 반신반의로 써봤는데요
진짜 첫 느낌이 어? 시원하다… 근데 안 따가워?
붉은기 올라올 때 냉장고에 넣어둔 그린박신
얇게 바르면 진짜 진정되면서 얼굴이 편안해지는 게 느껴져요
매일 써도 자극 없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너무 좋습니다
진정·쿨링·보습을 한 번에 해결해줘서
스킨케어 시간도 줄었고요
특히 여드름 올라오기 직전 뭔가 올라올 것 같은 날엔
듬뿍 바르면 다음 날 좀 잠잠해져요
명화쌤 아니었으면
이런 제품 있는지도 몰랐을 텐데…
지금은 화장대에 없으면 불안한 필수템이에요.